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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째 신선한, 손기은 〈GQ〉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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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년째 신선한, 손기은 〈GQ〉 에디터

저자 황효진
10년째 신선한, 손기은 〈GQ〉 에디터

모두가 음식과 술을 이야기한다. 모두가 음식과 술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가장 대중적이지만, 그래서 가장 어렵기도 한 분야. 손기은은 〈GQ〉에 입사한 이후 10년 동안 쉬지 않고 푸드/드링크 파트를 맡아온 에디터다. 음식과 술을 다루는 그의 기사는 기획부터 화보, 글까지 걸러 읽고 싶은 부분 없이 맛있게 풍성하다.

푸드/드링크 분야에서 상당히 인정을 받고 있다.
손기은
: 내가 느끼는 것과 외부에서 봐주시는 게 다르다. 스스로는 나를 ‘노바디’라고 생각하는데, 외부에서는 그래도 의미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니까. 잡지를 만들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들은 거의 푸드/드링크에 관심이 있다. 나는 그 일을 해온 기간이 길었을 뿐이다. 10년 동안 한 분야를 지켜보면 그 경력만으로 파악되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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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496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정**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결국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너무 여성에만 포커스를 두려고 하지 않은 느낌을 받아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 이**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의 성취를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사이트와 위안을 함께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