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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제를 버리고 내일로, 최지은 전 〈ize〉기자

어제를 버리고 내일로, 최지은 전 〈ize〉기자

2015년 옹달샘의 여성비하 발언 이후, 최지은 기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드라마와 예능, 아이돌 등의 엔터테인먼트를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비평해왔다. 〈매거진t〉와 〈텐아시아〉, 〈ize〉를 거치며 일했던 약 10년 동안 스스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그는, 회사를 그만둔 지금도 어떻게 여성의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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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370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이**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의 성취를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사이트와 위안을 함께 얻었습니다.

  • 정**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결국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너무 여성에만 포커스를 두려고 하지 않은 느낌을 받아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