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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를 버리고 내일로, 최지은 전 〈ize〉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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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버리고 내일로, 최지은 전 〈ize〉기자

저자 황효진
어제를 버리고 내일로, 최지은 전 〈ize〉기자

2015년 옹달샘의 여성비하 발언 이후, 최지은 기자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드라마와 예능, 아이돌 등의 엔터테인먼트를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비평해왔다. 〈매거진t〉와 〈텐아시아〉, 〈ize〉를 거치며 일했던 약 10년 동안 스스로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말하는 그는, 회사를 그만둔 지금도 어떻게 여성의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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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421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이**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의 성취를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사이트와 위안을 함께 얻었습니다.

  • 김**

    회사에 다니고 있는 있는 여성이라면 회사 밖에서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막연히 부럽고 궁금하고 동경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성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컨텐츠라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