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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영국의 산업도시

사라진 영국의 산업도시

저자 양승훈
2012년 7월, 3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한 영국의 조선소 스티븐슨 클라크(Stephenson Clarke Shipping)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씁쓸히 문을 닫았습니다. 1900년대 중반까지 부동의 1위였던 조선 강국 영국은 경기 불황과 정부의 잘못된 대처 등으로 인해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다 몰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영국의 산업도시들은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몰락 이후, 그들이 찾고 있는 돌파구는 무엇일까요? 5년 간 조선소 생활을 거친 저자가 영국의 산업, 노동, 교육정책과 도시정책의 변화를 연구하고, 그 변화를 겪은 사람들과 직접 상호작용한 결과물을 정리했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374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김**

    저자의 말처럼 해답을 주는 그런 글이 아닌 것은 맞지만, 조선업을 실제로 경험 저자가 이를 테마로 도시와 산업이라는 관점에서 영국을 이야기해줘서 문과생인 저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알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한**

    한 국가를 비교대상으로 하여, 이야기를 자미있게 풀어나간 것 같습니다. 물론 근본적인 대책 그 자체를 얻지는 못했지만(간단한게 아니죠)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배우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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