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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한빈이 말하는 예술과 인생

피아니스트 정한빈이 말하는 예술과 인생

저자 정한빈

2016년 9월 발행

"왜 너는 너만의 생각이 없니?" 피아니스트 정한빈은 악보를 볼 때도 '이 부분은 이렇게 쳐야 한다'고 손가락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바람에 선생으로부터 전형적 한국인이라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예술을 하려는 최종 목적이 경연 참가자(Competitor)로 남는 것인지, 진정한 음악가(Artist)로 남는 것인가?" 그가 받았다는 이 질문은 자기 확신을 갖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볼만한 질문입니다. 피아니스트 정한빈과 나눈 대화의 기록과 함께 성수동 레필로소피에서 열린 '살롱 콘서트 영상'도 마음껏 즐겨보세요.

독자 리뷰

현재까지 26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임**

    정한빈님의 고등학교후배입니다. 성가경연대회를 할 때, 저희 반에 와서 지도를 도와주신 적이 있습니다. 대화도 한두번 해본 것 같은데 잘 기억은 나지 않네요. 아는 분이 예술가로 진지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이렇게 보고 있으려니 자극도 되고 감동도 받게 됩니다. 이런 소재도 많이 업로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t***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은 사람의 예술세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