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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한빈이 말하는 예술과 인생

피아니스트 정한빈이 말하는 예술과 인생

저자 정한빈
"왜 너는 너만의 생각이 없니?" 피아니스트 정한빈은 악보를 볼 때도 '이 부분은 이렇게 쳐야 한다'고 손가락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바람에 선생으로부터 전형적 한국인이라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예술을 하려는 최종 목적이 경연 참가자(Competitor)로 남는 것인지, 진정한 음악가(Artist)로 남는 것인가?" 그가 받았다는 이 질문은 자기 확신을 갖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볼만한 질문입니다. 피아니스트 정한빈과 나눈 대화의 기록과 함께 성수동 레필로소피에서 열린 '살롱 콘서트 영상'도 마음껏 즐겨보세요.

독자 평가

현재까지 209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은 사람의 예술세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박**

    가장 좋았던 내용은, 한국과 외국의 음악 교육 방식에 대하여 비교 분석한 내용입니다. 또한, 피아니스트 정한빈의 예술 세계에 대해서 직접 그의 입으로 들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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