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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 10월 이슈 리포팅 (2018)

아레나 - 10월 이슈 리포팅 (2018)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큐레이터 박지호 에디터 정지혜

<아레나> '먼슬리 이슈 리포팅' 섹션을 PUBLY 멤버십 독자들에게 매월 선보입니다. <아레나>가 국내외 각 필드에 포진해 있는 수십 명의 통신원 및 전문 필자와 함께 엄선한 국내외 라이프스타일의 흐름을 만나보세요.

  • '요즘 사람들은 뭘 좋아하지? 어디를 많이 가지?' 늘 최신 트렌드를 찾아다니는 기획자 및 마케터
  • 'PUBLY에 호흡이 짧고 가벼운 글도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보셨던 멤버십 독자
  • 평소 <아레나>를 즐겨 읽으시던 분
  •  같은 내용을 오프라인 잡지에서 보는 것과 PUBLY 리포트로 보는 경험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분

아레나

<아레나>는 1980년에 영국에서 창간된 남성 패션지이며, 한국에서는 2006년에 창간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아레나>는 창간 때부터 '남성 패션의 바이블'을 자처했습니다. 당시 스스로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남성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한국 사회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맞물려 창간을 단행하였습니다. 이후 좀 더 지적인 콘텐츠 개발, 보다 폭넓은 교류 등을 위해 매거진 최초로 에이어워즈(A-Awards), 에이토크(A-Talks), 에이익스비션(A-Exhibition) 등을 론칭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디지털 시대를 맞아 <아레나>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합니다. 짧고 빠른 뉴스는 디지털과 감도 높은 짧은 영상으로 담아내고, 본체인 책에는 간명하되 더 깊이 있는 콘텐츠를 실험하려 합니다. 퍼블리와 함께 매달 1회 발행하는 이슈 리포트는 그 노력의 일환입니다.

 

박지호 아레나 편집장

에디터로는 16년째, 편집장으로는 6년째 매거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편집장을 맡고 있는 저의 역할은 기획 단계부터, 이것을 독자에게 최대한 객관화시켜 전달하기 위해 '에디팅'을 하는 것입니다. 남다른 매거진 콘텐츠를 위해 서는 컬처, 공간, 음식, 물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꾸준한 관심, 그리고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런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경험에 의한 아이템을 대중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정리해 내는 것이 이른바 잡지식 '편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프스타일 외에도 단단한 콘텐츠를 갖춘 좋은 브랜드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라이카, 영감의 도구>(아르테), <인사이드 현대카드>(문학동네),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예담) 등의 책을 썼습니다. 매달 첫째 주 금요일에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장소를 골라 책과 북토크와 맥 주가 어우러지는 이동식 책방 <박지호의 심야책방>을 열고 있습니다. 이 번 가을 부터는 좀 더 고즈넉한 장소에서 소수의 사람들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해 교류하고 식견을 넓힐 수 있는 <박지호의 심야살롱>을 테스트해 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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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621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황**

    아레나답게, 트렌드의 변화를 짧으면서도 내용이 꽉 찬 컨텐츠들로 명쾌하게 보여준 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평시에 관심을 덜 가지는 분야들도 골고루 찝어주어, 편향되기 쉬운 시각을 중립적으로 해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강**

    매 달 빠르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해요. 고생 많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