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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스 - 인드라 누이가 이끈 펩시의 진화

파이낸셜 타임스 - 인드라 누이가 이끈 펩시의 진화

파이낸셜 타임스, 김제열, 임보라

파이낸셜 타임스 X PUBLY의 두 번째 큐레이션 콘텐츠의 핵심 키워드는 지난 12년간 펩시코를 이끌어온 CEO 인드라 누이와 세계의 식음료 사업 트렌드입니다.

 

2006년부터 펩시코를 이끌어온 인드라 누이는 지난 8월 6일 올해 10월 중 사임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펩시코는 네슬레와 P&G의 뒤를 잇는 세계 3대 소비재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포춘 500에 포함되는 이 거대한 기업의 핵심사업을 성공적으로 전환 시키며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받는 CEO입니다. 

 

"누이는 다른 여성 경영인의 롤모델이 되기를 원하기도 했지만, 단지 훌륭한 여성 CEO가 아닌 훌륭한 글로벌 CEO였습니다."

 

펩시코의 전 홍보 책임자였던 피터 랜드의 허심탄회한 평가입니다. 본 큐레이션에서는 여성 CEO로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그의 능력과 역할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그가 이끌어온 펩시코의 성장을 살펴보며 식음료업계의 최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사들을 묶어 선보입니다.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

1888년 창간된 영국의 세계적인 뉴스 미디어입니다. 정확성과 신뢰도 높은 보도를 기반으로 그 권위를 쌓아왔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600여 명의 스태프가 시사 뉴스를 포함한 각지의 상세한 비즈니스 및 경제 관련 뉴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영국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전체 구독자의 75%는 영국 외 지역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김제열

대학교에서는 외교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증권사에서 유통, 소비재 섹터 리서치를 8년간 하다 최근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 여행, 음식, 쇼핑, 글쓰기, 외국어 공부에 업무적으로도 개인적으로 큰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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