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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획자들 - 뜨는 콘텐츠, 어떻게 만들죠?

콘텐츠 기획자들 - 뜨는 콘텐츠, 어떻게 만들죠?

저자 박경은 편집 이승아

2018년 12월 발행

<와썹맨> 김학준 CP, <김현정의 뉴스쇼> 김현정 앵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준화 PD,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박희연 PD,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 <미생> <시그널> 이재문 대표. 뜨는 콘텐츠를 만든 기획자들이 일하는 방식과 기획의 과정에 대해 물었습니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텐츠는 어떻게 탄생할까요? 오늘도 수많은 콘텐츠 기획자들이 특별함과 친숙함 사이의 황금비율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일정한 '규칙'이 있을 수 있겠지요. 거창한 담론이나 생각보다는 그들의 하루, 1주, 1분기, 1년의 일상 속 일하는 규칙에 주목합니다.

 

답을 찾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는 수많은 콘텐츠 기획자들을 위해, 2018년 뜨는 콘텐츠를 만든 6명의 기획자들을 만났습니다. 뜨는 콘텐츠 뒤에서 남다르게 일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독자 리뷰

현재까지 3,466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탄탄한 사전준비를 통한 인터뷰가 여운을 많이 남겼습니다. 대단한 분들의 흥미로운 인사이트와 자신만의 결을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오랜만에 좋은 인터뷰를 풍성하게 볼 수 있어서 다시 정주행을 해야겠네요.

  • 지**

    영상, 뉴스, 드라마 등 나에게는 생소한 분야지만 콘텐츠라는 동일한 것을 생산하는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 삶의 이야기, 현장에서의 경험, 일하는 방식 등을 마치 제가 직접 인터뷰한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됐어요. 글과 친해지고 싶고, 다른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퍼블리를 찾아온 저에게 딱 맞는 첫번째 콘텐츠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