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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실패를 배우다 - 미친물고기 실패담

스타트업, 실패를 배우다 - 미친물고기 실패담

저자 이지선

성공한 기업은 신문, 잡지, 책 등을 통해 여러 관점에서 자세하게 다뤄집니다. 예비 창업가 혹은 신사업을 기획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자신의 계획을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더 주목해야 하는 건 '실패담' 아닐까요? 기업의 성공 원인은 너무나 다양해서 정확한 이유를 알아내기 쉽지 않지만 실패 원인은 명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실패 사례를 통해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연습하고 익힌다면 성공 확률은 높아질 것입니다.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오즈 인큐베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이지선 저자는 자신의 스타트업 창업 실패담이 예비 창업가에게 필요한 거름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미친물고기'라는 O2O 사업을 시작하고 2년 반 동안 겪은 고군분투를 솔직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PUBLY 콘텐츠로 풀어냈습니다. 이 콘텐츠를 읽을 창업자의 창업 성공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 중인 분

  • 엔젤 투자, 엑셀러레이터, 보육기관 등 창업 생태계 육성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분

  • 외식경영, 특히 외식과 관련된 O2O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분

  • 평소 기업 분석, 경영 사례 관련 글이나 책을 즐겨 읽는 분

  • 이지선 저자의 페이스북, 브런치를 구독하고 있는 분

1. 프롤로그: 실패의 기록이 나침반이 될 수 있다면

1.1.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1.2. 미친물고기의 기억과 만나다

2. 회 덕질이 사업으로 이어지기까지

2.1. 회를 덕질하다

2.2. 회 덕후들의 수다가 사업으로 이어지다

2.3. 희미하게 느껴진 고난의 예감

3. 고객은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3.1. 현장에 답이 있다

3.2. 노량진 수산시장의 현대화에 발맞추다

3.3. 고객은 왜 노량진 수산시장에 올까?

3.4. 정보 제공에 승부를 건 인어교주해적단

3.5. 상품 차별화에 초점 맞춘 형제상회

3.6. 미친물고기, '회러다임'을 바꾸자!

4. 미친물고기, 새로운 모험의 시작

4.1. 미친물고기 앱 서비스 론칭

4.2. 친구 같은 서비스를 구현하자

4.3. 파트너십과 신뢰의 위기

4.4. 파일럿 서비스로 시장의 문을 두드리다

4.5. 앱이냐 웹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5.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저글링

5.1. 죽기 전에 언젠가는

5.2. 먼지로 태산 쌓기

5.3. 안테나숍, 식당은 어떨까?

5.4. 백스테이지의 시작

5.5. 불어 터진 해물라면

6. 미친물고기가 추구하는 단 하나의 가치

6.1. 더 맛있게, 더 편리하게

6.2. '죽은 상권도 살려내는' 입소문

6.3. 여름이니까 민어계

6.4. 방어회와 소맥 파티

6.5. 고객과 함께 춤을

7. 실패를 인정하는 용기

7.1. 이곳에서 나의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

7.2. 균형을 상실하다

7.3. 매출의 딜레마

7.4. 성공할 때까지 지속하는 힘, 팀력

8. 에필로그: 다시 창업한다면

8.1.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생각하기

8.2. 하고자 하는 일을 정의하라

8.3. 충분히 돈을 벌 수 있는 구조

8.4. 함께 꿈꿀 수 있는 사람들

8.5. 끝까지 간다

이지선 저자 | 페이스북, 브런치

대학을 졸업하고 전자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등에서 IT 담당 기자로 일했습니다. 이때부터 새로운 트렌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1996년, 기자를 그만두고 홍보대행사를 설립, 벤처 1세대의 영광을 지켜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외국계 IT 기업과 인터파크, 네오위즈, 소프트뱅크 등 여러 벤처기업과 VC의 홍보를 담당했습니다. 그 후 스스로 설립한 회사를 퇴사하고 미국으로 유학, USC MBA 과정을 밟았고 현지에서 모바일 콘텐츠 기업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소셜미디어 마케팅회사인 미디어유를 설립했고 2015년 말에는 '미친물고기'를 설립, 생선회 O2O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 미친물고기의 실패를 인정하고 2018년 1월부터 판교에 있는 스타트업 캠퍼스 오즈 인큐베이터 센터에서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코칭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다양한 도전, 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에서 시작하기, 홍보, 마케팅 업무들을 이어왔고 이제 그 모든 경험을 모아 스타트업을 돕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있다고 믿으며, 도전하는 스타트업을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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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1,332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김**

    사회분위기가 아직까진 실패와 좌절에 경직되어 있다보니 '실패담'은 어디에서도 참 듣기 힘들고 찾기 힘든 이야기인 것 같아요. 늘 '누가 어떤 시도를 어떻게 해보았고 결과는 어땠나'에 대해 여러 각도의 풍부한 이야기가 늘 갈급했는데, 이렇게 깊고 진솔하게 그리고 의미를 담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고**

    쉽지 않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정리해주셔서 잘봤습니다.
    저역시 비슷한 경험과와 다시 스타트업을 시작했기에 깊게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실패는 성공할때까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