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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 제가 살아보았습니다

오로빌, 제가 살아보았습니다

김지수, 김민

남인도에 위치한 새벽의 도시, 오로빌(Auroville) 국제 공동체를 아시나요? 

 

2018년 2월 28일 50주년을 맞이하는 오로빌은 이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주거/ 생태/ 경제 공동체입니다.

 

김지수 저자가 오로빌에서 약 1년을 살면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느낀 점을 정리했습니다. 

 

오로빌이 어떤 곳인지 궁금한 분도, 오로빌에 갈까 말까 고민하는 분도, 오로빌에 가고 싶은 분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가득 담았습니다.

  • 오로빌 공동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궁금한 분

  • 생태, 퍼머컬쳐, 자연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알고자 하는 분

  • 대안 공동체, 대안적인 삶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한 분

  • PUBLY의 '행복한 코워킹을 위한 안내서'를 읽고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던 분

  • '다음 10년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을 새로운 곳에서 해보고 싶은 N9세

  • 인생의 변화 시점에 자원봉사,  경험의 기회를 찾으시는 분

 

김지수 저자 | 인스타그램

20대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그만두고 자퇴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4살에 인도와 네팔을 1년 동안 여행하는 대안학교를 다녔습니다. 그 이후 일반 학교로 복학하여 중학교는 졸업했지만,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10대의 끝자락에 오로빌로 갔습니다. 오로빌 내 NPO 유닛인 오로빌 컨설팅에서 1년 동안 자원봉사자로 근무하였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욕심쟁이였던 저에게 세상은 새롭고 신기하고 재미있고 배워야 하고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기 위해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