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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USH LIFE - 이상한 회사의 앨리스

MY LUSH LIFE - 이상한 회사의 앨리스

한주희, 김윤주

러쉬(LUSH)라는 회사를 아시나요?

네, 그 러쉬 맞습니다. 비누도 만들고, 바디워시도 만들고, 향수도 만드는 그 러쉬요. 

 

러쉬에 승선한 지 이제 1년 반 된 한주희 저자가 작고, 가족 같은,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LUSH Life를 PUBLY에서 털어놓으려 합니다. 

 

러쉬가 강한 브랜드 종교(Brand Religion)를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좋아 보이는 브랜드와 회사가 모든 직원에게 좋은 건 아니라는 경험, 회사를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일한다는 건 어떤 건지를 이 콘텐츠에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러쉬의 '진정성' 있는 메세지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고 싶은 PR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 소비재, 특히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면서 한 번쯤 러쉬에 관해 조사해보셨던 분

  • 회사가 잘 돌아가기 위해선 시스템 먼저? 사람 먼저? 라는 고민을 해보셨던 분

  • 러쉬 제품을 너무 좋아하고, 러쉬 브랜드를 사랑하는 열혈 고객

1. 프롤로그: 내가 직접 경험한 러쉬

1.1. 사람들이 떠올리는 러쉬의 이미지

1.2. 다양한 향과 색을 지닌 비누의 세계

1.3. 러쉬 제품에 대한 남다른 사랑

1.4. 윤리적 소비를 장려하는 착한 기업

1.5. 우리는 믿습니다

1.6. 마이 러쉬 라이프

2. 작은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

2.1. 전직 기자의 눈으로 본 회사 조직

2.2. 퇴사와 이직을 고려할 때

2.3. 러쉬코리아, 다양한 경험을 맛볼 수 있는 곳

2.4. 기회의 땅에서

2.5. 성장과 성취의 그림자

2.6. 소통 방식의 차이인 걸까?

2.7. 전체 공지에 대한 고민

2.8. 당신의 SNS는 안녕한가요?

3. 가족 같은 회사의 양면

3.1. 회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될 수 있을까?

3.2. 회사에서 먹는 아침식사, '얼리버드 밀'

3.3. 아이와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일터

3.4. 러쉬의 문화에서 '가족 같은 회사'를 다시 생각하다

3.5. 사람 중심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이란

3.6. 엄마의 눈빛을 지닌 리더

3.7. MINI INTERVIEW: 보헤미안 대표

4. 브랜드 파워를 이끄는 건 사람

4.1. 러쉬를 움직이는 드림팀, 해피 피플

4.2. 구성원 중심에서 나오는 피플 파워

4.3. 정을 느끼는 순간, 누군가를 챙겨준다는 것

4.4. 당신은 왜 러쉬를 사랑하는가

4.5. 자부심의 원천

4.6. 소수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5.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회사가 하는 일

5.1. 세상을 바꾸는 캠페인

5.2. 짧지만 긴 여정, 난민 캠페인

5.3. 우리의 LGBT

5.4. 채러티는 블랙 팟을 타고

6. 에필로그: 펜의 힘을 느꼈던 시간

7. 부록: 모두가 알아야 하는 화장품 이야기

7.1. 화장품의 성분은 어디서 오는가

7.2. 보존제에 대한 진실

7.3. 포장에 대한 소신

한주희 저자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한때 잡지 기자였습니다. <보그>의 뷰티 에디터로 화려하고도 아등바등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땐 글 쓰며 콘텐츠 만드는 '헬레나'로 불렸습니다. 현대카드에 다니며 금융업에서 잠깐 외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땐 한과장이었고요.

 

지금은 쥬시로 불리고 있습니다. LUSH Korea의 홍보 & 커뮤니케이션 팀장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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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989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한**

    러쉬 애용자입니다.
    샴푸부터 트리트먼트, 샤워젤, 바디밤, 향수, 립밤까지.
    필요한 코스메틱 제품이 생기면 제일 먼저 러쉬부터 기웃거려봅니다.

    마케터로 일해온 6년의 시간 동안 '러쉬'라는 브랜드는
    언젠가 꼭 일해보고 싶은 회사로 자리잡아 있었지요.

    러쉬 매장에서 직원들을 마주칠 일은 종종 있었지만
    본사 직원들은 좀처럼 마주치기 어려웠던터라,
    퍼블리에서 리포트 소식을 듣자마자 서슴없이 구매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렇게 오늘 발행 문자를 받자마자 마자 리포트를 열어봤는데
    정신없이 읽다보니 7개 글이 후딱 지나갔네요. (시간 순삭!)

    러쉬 외부에서 러쉬를 바라보는 러쉬 애호가로서,
    제가 러쉬를 사랑하는 이유는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기분', 그리고 '제품력'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리포트를 다 읽은 지금, 그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될 것 같네요.
    바로, '도전 DNA를 찾아주는 브랜드 분위기'입니다.

    사회생활 경험이 켜켜이 쌓여 갈수록 도전의식이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 고민이었는데,
    완벽해야한 한다는 강박 속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이겠다, 하고 생각하던 요즘이었습니다.

    러쉬처럼 '실수해도 괜찮다'라는 말은 웬만한 기업에서 하기는 힘들죠.
    개인적은 러쉬 코리아 SNS 채널들도 모두 팔로우해서 받아보고 있는데요,
    작가님께서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하셨지만,
    생각해보면 전 오히려 콘텐츠들이 풋풋한 점이 좋았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과 자부심이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운영진들이 정말 '도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 원동력이 어디서 나왔는지 리포트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래서 러쉬가 더 좋아졌습니다.
    조만간 제가 러쉬의 문을 두드린다면 이 리포트 얘기를 꼭 할 것 같아요.

    업무와 리포트 제작을 병행하기가 매우 힘들었을텐데,
    고생해서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신 한주희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러쉬 사랑해요! 해피 피플 멋집니다! :)

  • A********

    스타트업 회사를 꾸려가는 입장에서 앞으로 조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관하여 많은 고민을 할 수 있게 하는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도 관심이 있었던 주제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내용이 조직 문화에 관련된 이야기여서 애초에 화장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대하며 결제버튼을 눌렀던 저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