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수평적 조직문화의 정의부터 해결방안까지 보다 현실적 으로 정리가되었다는 부분입니다. ( 사실 제가 PUBLY 를 이용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이 글이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그 이상이지만)
아쉬운 것은, 이미 고착화되어 있는 큰 기업들(우리나라의 소위 대기업이라는 그런조직들)이 변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다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진짜 아쉬운 것은 조금 더 길게 써주셨으면....)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글이었고, 반성을 이끌어 낸 글이었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 첫 번째 컨텐츠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