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섭

여행이 좋아 여행사에서 첫 인턴을 시작했습니다. 네 차례의 인턴을 통해서 저에게 잘 맞는 직무와 산업을 찾는 데 성공했습니다. 현재는 대형마트의 마케팅전략팀에서 일을 배우는 유통 마케팅 꿈나무입니다. 독립출판 여행에세이 <해마다 떠났어 반겨줄 곳이 있으니까>를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