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

디자이너

8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현재 호주의 AI 이미지 생성 기업 블런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관점으로 사용자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마케팅으로도 업무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AI를 실무와 마케팅에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직접 시도하며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