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전문 작가의 노하우까진 아니겠지만 제가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들을 에필로그로 남기면 좋을 것 같아, 저 스스로 만든 나름의 방법과 소회로 마지막 글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소재거나 현재 일하고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호흡이 긴 글을 작성한다는 것은 사실 부담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도전해볼 만한 작업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PUBLY와의 작업을 꿈꾸고 시작해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