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가 허물어지는 AI 시대, 왜 지금 '누구나 PM'이어야 하는가?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그 기능은 안 돼요" 개발자의 단호한 NO 앞에 얼어붙지 않고 주도권 쥐는 법
- 클로드·제미나이로 1분 만에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만드는 법
- 복붙만 하면 되는 실전 AI 프롬프트 6종 + 지라 티켓 표준 템플릿 제공 🎁
저자 조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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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일, 낯설지 않으신가요? PM이나 기획자가 따로 없는 조직에서 마케팅, 디자인, 운영, 영업 일을 하고 계시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 순간과 마주치실 거예요. "내 직무는 이게 아닌데, 왜 개발팀이랑 소통하는 것까지 내가 다 도맡아야 하지?"라는 억울함이 밀려오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상황이 조금 달라지고 있어요. AI 덕분에 직군 사이의 기술적인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거든요. 코드 한 줄 몰랐던 마케터가 챗GPT나 클로드로 랜딩페이지를 뚝딱 만들고, 개발자가 화면 기획을 도와주기도 하는 시대입니다.
이 말인 즉, 뭔가를 만드는 게 쉬워질수록, 오히려 이걸 왜 만들어야 하는지, 여러 일 중에 뭘 먼저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해진다는 거예요. 바로 이 능력이 PM(프로덕트 매니저)의 핵심 역량이고, 앞으로 조직과 개인의 생존을 가르는 무기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PM 없는 조직에서 개발팀과 부딪히며 고생하고 계신다면, 당신은 이미 그 회사의 '미니 PM'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건 대체 불가능한 인재가 될 수 있는 진짜 좋은 기회이기도 해요. 이 글에서는 AI라는 똑똑한 수석 비서를 손에 쥐고, 개발팀을 이끌어가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글은 여러분의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당장 내일 출근해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7단계로 구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