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력, 이대로 괜찮을까?" 고민이 시작됐다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물경력'이라 여겼던 내 경력, BSC 프레임워크로 숨은 성과 찾아내는 법
  • 재직 중 몰래 이력서 쓰고 면접 봐야 하는 이유와 커리어 오답노트 만드는 법
  • 회사 밖에서도 통하는 나만의 '필살기'를 키우는 1인 기업가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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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온 사람일수록 불안함을 느끼는 법입니다.

'내 경력이 다른 회사에서도 통할까?'

'나는 지금까지 경력관리를 잘해온 걸까?'

'지금 하는 일이 나중에도 내 경쟁력이 될까?'

이런 불안함을 느낀다면, 그만큼 자신의 경력에 관한 고민을 해왔다는 의미고, 앞으로도 쭉 잘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럴 땐 불안한 감정 자체를 잊으려 하거나, 아니면 그 감정의 원인이 되는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전자를 택한다면 다른 데 몰두하거나, 여행을 가보거나, 드라마를 정주행하며 잊으려 하겠죠. 하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아마 그 정도로는 만족이 안 되시겠죠? 잘해보고 싶은 욕구가 있으신 분들이니까요.

 

'나도 이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선뜻 답을 못하겠다면, 이제 그 답을 직접 찾아볼 때입니다. 딱 세 가지만 기억해 보세요.

  • 첫째, BSC: 균형성과지표를 응용해 내 일의 가치 재발견하기
  • 둘째, 단권화: 나만의 오답노트로 커리어 노트 만들기
  • 셋째, 경력개발 루프: 시장 피드백과 보완을 반복하며 감(感) 유지하기

위 세 가지는 우리가 몰라서 못 했던 기발한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저는 그런 것들보다 '어, 그러게? 내가 왜 이걸 아직 안 하고 있었지?' 하는 평범한 아이디어를 더 좋아해요. 기발한 것들도 결국 평범한 행동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 보니 생긴 것이란 말을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