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만 하면 '카드뉴스 공장' 가동 준비 완
💡 10분 안에 이런 걸 알려드려요!
- 비개발자도 10분 만에 세팅하는 '카드뉴스 공장 4대 파일' 활용법
- AI 냄새 3가지 패턴과 AI에게 절대 시키면 안 되는 수동 장치 3가지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 카드뉴스 파이프라인 설계 워크시트 부록 제공 🎁
저자 이경은
10년차 마케터 > 프로필 더 보기
앞선 <기획편>에서는 AI가 우리 브랜드처럼 생각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시스템 설계'와 '브랜드 DNA 추출법'을 다뤘습니다. 설계도가 완벽해야 공장이 오작동하지 않듯, 앞선 과정은 자동화의 필수 전제 조건입니다.
혹시 아직 나만의 공장 설계도를 만들지 못했다면, 1편의 가이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시스템이 준비되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나만의 자동화 공장에서 카드뉴스를 쏟아낼 시간입니다.
🌟중요. 이 글의 결론에는 <기획편>에 이어 <실전편>까지 완독하신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이 준비되어 있어요. 끝까지 천천히 잘 따라와주세요! 자, 그럼 이제 바로 4장 시작합니다.
4장. 텍스트 파일 4개가 '카드뉴스 공장 매뉴얼'이 된다
주제가 정해지고 Storyline.md까지 채우셨으면, 이제 진짜 카드를 만들 차례입니다. 이 장은 3장에서 만든 Storyline을 읽어서 카드뉴스로 변환해주는 '공장 설비 3개'를 한 번에 구축하는 과정이에요.
4장부터는 '클로드 코드'나 'CLAUDE.md' 같은 낯선 단어가 나옵니다. 개발자만 쓰는 도구처럼 보이시나요? 제가 처음 봤을 때 딱 그랬거든요. 근데 실체는 그냥 메모장에 한글로 쓰는 설명서 몇 장입니다. 폴더 만들고, 거기에 텍스트 파일 4개 저장하는 게 전부예요. 그 파일들을 클로드가 매번 알아서 읽어주기만 하는 것뿐이지요. 막히는 지점이 있으면 언제든 '방식 1(클로드 웹으로만 하기)'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아래에 설명해 드릴게요.
✅ 먼저 역할 분담부터 짚고 가기
이 파이프라인에서 클로드가 하는 일과 사람(마케터)이 하는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헷갈리지 않도록 먼저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