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라는 단어가 주는 딱딱한 느낌 때문일지, 조금은 부담이 되고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사실 보고는 완성형의 문서가 아니라도 직장인이라면 하루 평균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 많은 빈도수로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단어가 주는 어감의 무게를 내려두고, 좀 더 편하게 보고를 이해하고 행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고민해 보았어요. 퍼블리에서 인기가 많았던 다양한 '보고'를 다룬 아티클을 모아 소개드립니다.
보고를 앞두고 마음이 떨리거나, 하고 싶지 않거나, 미루고 싶으시다면 이 아티클들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구두 보고
구두 보고의 경우, 작성한 보고서를 요약해서 설명해야 하거나 그외 기타 이슈나 현안을 정리해서 말해야 할 때 등 일상 업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제대로 썼더라도 말로 요약해서 하려니 의외로 잘 설명이 되지 않거나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막상 말을 시작했는데 버벅거리는 등 생각처럼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으실 텐데요. 이럴 때 참고하실 수 있는 아티클을 준비했습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보고와도 익숙해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하지만, 이젠 요청을 받을 때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보고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특히, ①상사의 입장에서 ②어떤 이유로 보고하는 것인지 두 가지 이유에 포커스를 맞춰 준비한다면 여러 보고 건을 좀 더 잘 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아래 아티클에 그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어떤 일을 맡았을 때 그 일의 최종 완성본을 바로 보고하기 보다는 중간중간 이 방향이 맞는지, 상사와 점검하면서 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없는지 확인해서 싱크를 맞추고 제대로된 목표를 이루기 위함인데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아티클을 소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