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오프라인 매장에 공을 들일까?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오프라인 매장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일본 패션 브랜드의 전략 
  • 온라인 X 오프라인 크로스!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온워드 홀딩스'의 전략
  • 부담 없이 원하는 옷을 딱 추천하는 '아다스트리아'의 고객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 늘어난 재택근무에 정장 브랜드 '아오야마'가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추는 방법 

[도쿄에서 찾는 오프라인 공간의 미래] 시리즈의 콘텐츠입니다 ※

저자 정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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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나요? 저는 온라인 쇼핑몰을 둘러보는데, 독자분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19가 확산된 이후부터 온라인 쇼핑몰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기업이나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러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들 것 같아요.

이제 다 온라인에서 쇼핑하는데… 오프라인 매장에 공을 들여야 할까?

하지만 '도쿄에서 찾는 오프라인 공간의 미래' 시리즈에서 살펴본 것처럼 많은 오프라인 매장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의 생존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패션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자 해요. 최근 일본의 많은 패션 기업들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오프라인 점포의 공식을 깨고 새로운 형태의 점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특히, 2021년 이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OMO 점포' 형태의 공간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