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생판 모르는 사람 집에 가서 자겠어?" 그게 바로 접니다

Editor's Comment

- 카드뉴스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2021년 1월,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상장 첫날 시가 총액 1000억 달러를 넘기며 100조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팬데믹의 혼란 속에서 안전한 휴식처에 대한 수요를 적극 공략하여 영리하게 위기를 방어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전략적인 행보가 에어비앤비 사업 초창기부터 또렷하게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누가 생판 모르는 사람 집에 가서 자겠어?"라는 말까지 들었던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빠른 시간 내에 대중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을까요?

 

초기 유저를 놀라운 속도로 확보할 수 있었던 에어비앤비만의 조금 독특한 그로스 전략, 퍼블리 카드뉴스로 1분 안에 만나보세요.

에어비앤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으신가요? 어떤 내용이 궁금한지 댓글에 남겨주시면 더 많은 내용을 담은 알찬 콘텐츠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