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못 쓰는' 전략으로 모두가 쓰게 만들다

Editor'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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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밖에서 사람들을 보는 시간이 적어지면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는 물건너 가고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 해야 인연을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그리하여 예상치도 못하게 코로나의 수혜를 받은 시장이 있었으니, 바로 데이팅 앱 시장입니다.

 

원래도 매년 약 10%의 성장률을 보여주던 글로벌 데이팅 앱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더 흥하고 있는 상황! 2020년 말, 데이팅 앱 스타트업의 수입은 총 30억 달러(약 3조 3000억 원)로, 코로나 직전인 2019년 말에 25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였던 데 비해 크게 성장했습니다.

 

급성장하는 데이팅 앱 스타트업의 꼭대기에 바로 '틴더'가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팅 앱 글로벌 1위 기업인 틴더도 올챙이 시절이 있었는데요, 틴더는 아주 전략적인 방법을 통해 초기 유저를 모았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었는지, 퍼블리 카드뉴스로 1분 안에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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