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하우스 100년이 남긴 모든 것

1919년 4월 1일 독일 중부 튀링겐주의 주도 바이마르에 설립된 예술종합학교 바우하우스(Bauhaus)의 목표는 '위대한 건축 예술의 날개 아래 예술을 통합하는 것'이었다.

 

건축을 기반으로 공예, 회화, 조각,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벌이며 예술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바우하우스가 설립 100주년을 맞았다.

 

이들이 탄생시키고, 지금까지 이어온 것은 무엇일까.

  • CONTRIBUTING EDITOR 강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