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의 마지막 전쟁: 엔드 게임

마블의 세 번째 챕터가 끝났다. 무려 11년 만이다.

 

하지만 대단원의 막이 내린 것도 잠시, 대중의 감동과 여운은 이내 걱정과 우려로 변모하고 있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빈자리가 영 아쉬운 대중의 마음이 간판 히어로 없이도 여전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가 매력적일지에 대한 갑론을박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과연 MCU는 <어벤져스: 엔드게임(Avengers: End Game)> 이후에도 지금의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까?

  • EDITOR 신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