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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은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

작은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

전직 기자의 눈으로 본 회사 조직

쥬시 팀장님, 예전 회사에선 어땠나요? 기자 시절은요? 다른 회사도 저희처럼 이렇게 정신없이 바쁜가요?

같은 팀에서 함께 일하는 베이비 대리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결론부터 답했습니다. 어디든 일 잘하는 사람, 일복 많은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칼로 무 자르듯 단편적으로 비교할 수 없고, 제가 있던 시절과 현재 상황이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기자 출신 중 브랜드에서 일하게 된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

기자 출신들은 기사 작성과 촬영 등 거의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한 경험이 있다는 말이지요. 이 경험을 살려, 저의 관점에서 회사 조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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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661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최**

    쉽게 접할 수 없는 기업 문화를 솔직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감 없이 소속된 곳의 깊은 곳까지 말해주는 내용이 기억에 남고 한편으로는 러쉬라는 곳에 다니는 해피 피플들이 부럽기도 한 글이었습니다.

  • A********

    스타트업 회사를 꾸려가는 입장에서 앞으로 조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관하여 많은 고민을 할 수 있게 하는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도 관심이 있었던 주제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내용이 조직 문화에 관련된 이야기여서 애초에 화장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기대하며 결제버튼을 눌렀던 저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