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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Y only] 가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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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UBLY only] 가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

[PUBLY only] 가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

들어가며

 

검색하면 찾을 수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정보를 구하기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검색의 역설은 검색하기 위해선 검색할 키워드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상에 앉아 검색창을 앞에 두고 우연한 발견을 하기는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반면 현장으로 나가면 예상치 못했던 발견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연을 발견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관심과 관점만 있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다니다보면 검색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것들을 발견할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해외 도시를 여행하다보면 새로움을 끊임없이 마주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업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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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657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E***********

    세상을 보는 눈이 길러지는 느낌이 드네요. 만족합니다!

  • H***********

    전에 정독했지만 다시 찾게되는 콘텐츠다. 다루는 분야의 범위가 광범위하고 내용의 수준도 상당히 높다. 작가가 어떻게 이 매장들을 다 찾아서 방문하고 글을 쓰기위해 골랐을지 궁금하고 챕터마다 논리적으로 글을 이어가기 위한 근거자료의 리서치와 정리 역시 훌륭하고 무엇보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위해 노력한 열정에 감사를 표한다. 아쉬운점은 글을 작성하는데 퍼블리에 공개된 참고문헌이 전부가 아닌 것 같다. 좋은의미로는 참고문헌 수준을 넘어 머리속에 많은 정보를 다채롭게 갖고 있다는 뜻이고 부정적인 의미로는 숨기는 소스들이 있는 것 같다. 조만간 도쿄에가서 이곳저곳을 찾아다닐 예정인데 현지 정보를 많이 찾지 못해서 주구장창 걸어다닐 예정이다. 그런점에서 집필진의 정보력과 리서치력이 부럽기도 하며 구멍난 독에 물붓기처럼 아무것도 못찾을지 모른다는 공포감과 어떤 보물을 발견하게 될지 모르는 설렘이 동시에 있는 흥미로운 상태라 즐겁기도하다.
    하튼 다시봐도 좋은 리포트다. 과장하지않고 덜하지 않은 훌륭한 리포트다.

총 32개의 챕터 220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