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퍼블리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뉴욕타임스 - 퍼블리 큐레이터가 선정한 뉴스 [2019년 2월 3주]

뉴욕타임스 - 퍼블리 큐레이터가 선정한 뉴스 [2019년 2월 3주]

콘텐츠 제공 뉴욕타임스 큐레이터 김홍익, 채수빈, 황수민 편집 권도영 번역 장혜림

2019년 2월 발행

※ 콘텐츠 제공 중단 안내

콘텐츠 제공 계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본 콘텐츠는 2019년 12월 31일(화) 오후 6시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나 의견 있으시면 고객센터(help@publy.co)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PUBLY가 뉴욕타임스의 뉴스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2월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큐레이션이 하나씩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2월 3주에는 인스타그램의 '달걀' 이야기부터 미국의 중고 명품 시장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점을 담은 큐레이션을 선보입니다. 이번주도 즐거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1,42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매우 만족했습니다! 일단 큐레이션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선택한 3가지 이슈 모두 시의적절한 것 같고, 무엇보다 한국에서도 생각해 보면 좋은 이슈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달걀 유진 이야기는 기사라기보다는 정말 이야기같이 느껴졌는데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은 기사인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달걀 사진 역시 누구나 올릴 수 있으니까요. 소셜 미디어 세상에선 그야말로 격렬한 변화가 일어나며 스타와 루저가 실시간으로 탄생하고 있는데 국내엔 그런 이슈를 조망한 글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싸이트인 싸이월드를 만들어 놓고 글로벌화 시키지 못한 과거가 떠오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달걀 유진 이야기를 번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품 중고시장 이야기도, 기술이 임금에 미치는 어두운 영향에 대한 이야기도 모두 훌륭한 큐레이션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의 엔딩에서 기술이 미래를 위협하는 어두운 톤의 이야기로 마무리 짓다보니, 글을 다 읽고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논조의 글은 중간에 넣어놓고 좀 더 가볍거나 희망적인 글을 맨 마지막에 위치 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경각심을 갖는 것은 중요하지만 우린 이미 충분히 심각한 세상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달걀 유진의 이야기가 더욱 의미 있네요 :)

  • 백**

    이 시리즈의 콘텐츠를 오늘 처음 제대로 다 읽었는데, 접속하는 매체나 콘텐츠 생산의 관점에 따라서 접근가능한 소식이 다르구나 싶네요. 뉴스를 통해 보는 사건 사고 중심의 이야기들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들이 좋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대한 우려의 시선, 리세일 관련한 내용은 저도 관심을 갖고 부분인지라 더 반가웠어요. 이 시리즈의 이전 기사들도 읽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