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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스 - 한국 경제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

파이낸셜 타임스 - 한국 경제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

콘텐츠 제공 파이낸셜 타임스 기고 이기원 편집 임보라 번역 심재인

2018년 9월 발행

현재 한국 경제는 지표상으로 보면 견실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듯합니다. 2018년 성장률은 3% 가까이 될 것으로 예측되며, 수출도 호황이고 실업률은 4%도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국 기업들의 위협이 거세지는 동시에 급격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한국 앞에 닥친 냉엄한 현실입니다.

 

중국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는 것은 한국이 내부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와 맞물려 경제 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표현입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새로운 경제 성장 모델을 찾지 않으면 일본이 겪은 장기 침체기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 역시 나오는 상황입니다.

 

본 큐레이션에서는 파이낸셜 타임스 한국지국장인 브라이언 해리스(Bryan Harris) 기자의 최근 인뎁스 기사인 'South Korea: the fear of China's shadow'를 번역해 제공합니다.

 

덧붙여 한국 경제가 중국의 추격으로 인해 산업공동화 되거나, 인구 고령화로 일본과 같은 장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의 실체는 무엇인지 분석하는 글도 실었습니다. PUBLY의 '2017 버크셔 해서웨이 - 투자가의 해석을 더 하다' 리포트 저자인 이기원 님의 기고 글도 본 큐레이션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840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한**

    왠지... 조금은 마음이 놓이네요.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된듯. 북한문제가 잘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백**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 점이 저의 시야 확장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글을 쓰신 점이 더욱 좋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