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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스 - 밀레니얼 모먼트

파이낸셜 타임스 - 밀레니얼 모먼트

콘텐츠 제공 파이낸셜 타임스 감수 제현주 편집 임보라 번역 심재인

2018년 8월 발행

도시 지형을 바꾸고, 소비재 산업을 탈바꿈시키고, 금융을 움직이는 세대. 1981년부터 1996년까지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를 부르는 말입니다. 밀레니얼에 대한 이해는 이제 '그들은 누구인가?'에 대한 호기심의 문제가 아니라, 거의 모든 중요한 의사결정의 필수 전제입니다.

 

2018년 8월부터 PUBLY가 <파이낸셜 타임스>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우리말로 번역해서 전해드립니다. 그 첫 번째 콘텐츠로 심층 보도 시리즈 'Millennial moment: the business of a generation'을 큐레이션하고, 이를 PUBLY 고유의 스타일로 편집해 제공합니다.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의 저자인 제현주 벤처캐피털 옐로우독 대표가 전하는 감수의 말까지, 한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그 속에서 그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대에 대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1,792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박**

    인구 통계에 기반하여 현상을 설명하되, 이를 설명하는 다양한 시각들을 함께 소개시켜주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 오**

    현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글을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제”라는 틀이 특정 세대의 구체적인 삶의 영역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또한 그 특정 세대가 “경제” 운용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이 경제 논리에 선행해야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였을까요? 이 글을 다 읽은 후 ‘바라건데 이런 변화가 “사람”을 살리는 방향으로 발전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발전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