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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과학과 저널리즘의 만남 - 워싱턴포스트의 변신

데이터과학과 저널리즘의 만남 - 워싱턴포스트의 변신

저자 최새미 편집 김시현

2018년 6월 발행

전년대비 기사 수 10배 증가, 50만 트래픽, 오타의 감소. 워싱턴포스트가 로봇 기자 '헬리오그라프(Heliograf)'를 이용한 2017년 성과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기사 한 편을 완성해 내는 로봇 기자의 등장 배경에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컴퓨터가 데이터를 보고 문장을 만들어낼 뿐 아니라 기사의 분위기까지 선택할 수 있어 그날의 독자 선호도 반영되지요. 특히 스포츠 중계, 날씨 정보와 같이 데이터가 빠르게 발생하는 분야에서 활약이 돋보입니다.

 

머신러닝,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그동안 자주 들어봤지만 추상적으로 느껴지셨다고요? 본 리포트에서는 미디어에서 이들 데이터 기반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제 작동 원리는 어떠한지, 어떤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나아가 데이터 기반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려는 미디어가 어떻게 '기술자'와 협업을 해나가야 할지 워싱턴포스트가 시도하는 변신을 통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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