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퍼블리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도시 브랜딩 - '성격' 있는 도시가 좋다

도시 브랜딩 - '성격' 있는 도시가 좋다

저자 이유진

2017년 6월 발행

한국에는 1,000개 이상의 스타벅스 매장이 있습니다. '그' 스타벅스가 길모퉁이 카페에 밀려 자리잡지 못한 해외 도시가 있습니다. 훌륭한 리스트레토와 롱 마끼아토를 만들어내는 바리스타, 우유 거품 하나에도 까다로운 소비자, 편안하면서 개성 있는 동네 카페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춘 멜버른입니다. 이제 여행자들은 개성있는 여행지와 경험을 선호합니다. 멜버른, 우붓, 두브로브니크, 마이애미. 세계 무대의 '엑스트라' 같던 네 도시가 어떻게 매력적인 조연으로 성장했는지 스위스 로잔 호텔학교에서 환대산업을 공부한 이유진 저자가 도시 브랜딩의 관점으로 살펴봅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1,53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이**

    도시가 눈에 보이는듯 자세한 묘사가 이해를 도와준듯합니다

  • 강**

    부록 감사합니다. 우리 서울, 부산 그 외 지방도시도 도시 본연의 색깔을 기반으로 브랜딩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작가님 말씀처럼 도시에서 살고 있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브랜딩해야겠지만요...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