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 자기발견 디렉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디자인합니다. 30일 실천 기록 커뮤니티 <한달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숨겨진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글쓰고 디자인하며 자기발견을 도와줍니다.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책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를 썼습니다. 2007년, 디지털 에이전시에서 일을 시작해 웹과 앱, 프로모션 페이지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일터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카카오 브런치에 연재해 2020년에 <제8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마음이 맞는 동료를 만나 <한달어스>를 공동 창업해 지금은 사업가, 작가, 디자이너, 자기발견 디렉터라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실패보다 가능성을 보는 사람, 공감을 넘어 영감까지 주는 사람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