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 IT과학부, 중소기업부, 정치부 등을 거치며 창업 정책과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국제부에서 근무하면서 넷플릭스, 모빌아이 등 혁신기업을 이끄는 기업가들에 대해 썼고, 넷플릭스의 '자유와 책임의 문화'를 담은 <파워풀>을 번역했습니다. 글로벌 인재포럼 특별취재팀으로 활동하며 <융합형 인재의 조건> <다양한 인재가 세상을 바꾼다>를 공동 저술했습니다. 혁신을 이끄는 사람, 기술,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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