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저널

책임

현장영업, 마케팅, 글로벌 파트너십을 거쳐 신사업 개발을 하고 있는 14년차 직장인입니다.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기업을 오가며 일했습니다. 맡은 일은 늘어도 쓸 수 있는 에너지는 그대로라는 걸 알게 된 뒤로, 시간이 아니라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기록합니다. 14년치 시행착오와 업무 기록법을 인스타그램에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