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

서비스 기획자

판교 IT 회사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며 예민한 사람(HSP)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감정 소모와 번아웃을 겪으며 예민함을 강점으로 바꾸는 법을 찾았고, 지금도 완성이 아닌 그 강점을 키워가는 과정을 인스타툰 '한유'에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