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언어> 저자
15년 차 말하기 전문가. 대구MBC 아나운서부터 수천억 규모의 입찰 프레젠터까지, 현장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를 다뤄왔습니다. 10만 직장인의 고민을 해결하며 쌓은 소통의 기술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