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

프로덕트 아키텍트

초기 멤버로 합류한 스타트업이 50억 투자를 유치하는 성장기가 되기까지, 13년간 제품 기획과 운영 전반을 리드했습니다. 조직이 커질수록 늘어나는 '운영 노가다'의 한계를 뼈저리게 겪은 후, 현재는 PM의 역할을 넘어 비즈니스가 굴러가는 최적의 파이프라인을 짜는 '프로덕트 아키텍트'로 스스로를 정의하고 일합니다. AI와 노코드 툴을 엮어 일의 속도를 높이는 실전 노하우를 뉴스레터 <인사이트로그>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