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해커

대표이자 회사원

대기업 직원, 스타트업 임원, 대표를 거쳐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왔습니다. 돌고돌아 제자리처럼 보이지만 그동안 먹은 경험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