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마케터 AE
음악을 하다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내 음악을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잘 ‘팔 줄 아는’ 사람도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마케터로 살아보는 길이 자연스레 만들어졌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 관계는 어쩌면 수많은 ‘제안’속에서 오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있습니다. 때문에 현재는 마케터에 집중하며 ‘영업도 하나의 대화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노력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