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영
에디터
여전히 하고 싶은 일도, 가고 싶은 곳도, 알고 싶은 것도 많은 미운 30대. 경영학과 일문학을 전공하고,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업계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음악과 춤을 사랑하며 세계 곳곳에 재미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먼 길을 돌아, 많은 이들의 반짝이는 생각과 글을 다루는 과정 속에 저의 지문을 남기는 일을 하게 되어 요즘 매일이 즐겁습니다.

에디터
여전히 하고 싶은 일도, 가고 싶은 곳도, 알고 싶은 것도 많은 미운 30대. 경영학과 일문학을 전공하고,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업계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음악과 춤을 사랑하며 세계 곳곳에 재미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먼 길을 돌아, 많은 이들의 반짝이는 생각과 글을 다루는 과정 속에 저의 지문을 남기는 일을 하게 되어 요즘 매일이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