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하

번역가

번역가 겸 에디터. 학부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번역일을 하고 있습니다. 벨 훅스의 『사랑은 사치일까』와 로버트 웨슬러의 『위험한 독서』(가제, 출간 예정)를 펴냈고 지금은 해리엇 러너의 책을 꼼지락대며 옮기고 있습니다. 관심사가 잡다해 친구들과 잡지도 만들고, 영화제나 전시회 번역도 하고, 번 돈은 주로 쓸모없는 것들을 배우거나 여행을 가거나 사먹으며 탕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흥청망청 뭔가를 읽고, 쓰고, 엮어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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