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진

공연칼럼니스트. 좋아서 혹은 일이라서 연극과 뮤지컬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덕에 좋은 작품을 고르고 소개하는 눈이 생겼습니다. 특히 라이브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스태프와 배우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입니다. Twitter: @kj2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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