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부산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현재 컨텐츠사업부의 복덩이 막내. 콘텐츠 기획과 분석 등 뭔가 중요한 일을 엄청 한다. 세상의 다양한 일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도 많다.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모두 정복하는 게 목표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단 책으로만 정복 중. 코로나 전에는 수영, 피아노를 즐기며 엘레강스한 삶을 살았드랬었다. 고양이 두 마리를 먹여 살리기 위해 일하는 평범한 집사이자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