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권

유경P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CIO)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고 11년차 펀드매니저로 일하면서 예측은 늘 어긋나고 당연하다고 믿었던 논리는 늘 뒤집힌다는 것을 매일매일 절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 무력감 속에서도 세상의 흐름들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해하고 싶다는 소망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맞는 이야기보다는 옳은 이야기를, 득이 되는 이야기보다는 생각해 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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