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재

인터랙션 디자이너

생각은 글로 남기고, 순간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광고 회사에서 3년 동안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를 만들고 스웨덴으로 건너가 인터랙션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디자인과 스웨덴의 문화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자동차 회사에서 인터랙션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IT 디자인 커뮤니티 디자인 스펙트럼의 스태프이자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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