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은 '돈 먹는 하마'가 아닙니다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브랜딩은 감성 아닌가요?" 데이터로 증명하는 브랜딩의 3가지 핵심 지표
- 무작정 베끼기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흔들리지 않는 브랜딩 전략 수립 3단계
- 경쟁사가 아닌 곳에서 답 찾기: 한 끗 차이를 만드는 마케터의 실무 디깅 루틴
저자 디깅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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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그거, 로고 예쁘게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감성적인 사진 올리는 거 아니야?"
"당장 이번 달 매출이 급한데, 브랜딩은 나중에 여유 생기면 합시다."
마케팅 미팅이나 보고 자리, 혹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유관 부서와의 협의 과정에서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없으신가요? 많은 실무자와 경영진이 브랜딩을 시각적인 디자인이나 모호한 감성의 영역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당장의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 '돈 먹는 하마' 취급을 받기도 하죠.
하지만 현직 브랜드 마케터로서 제가 정의하는 브랜딩은 철저히 '데이터의 영역'입니다. 다만 그 데이터가 즉각적인 클릭률이나 구매 전환율이 아닐 뿐이죠.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본질은 단 하나의 질문으로 요약됩니다.
고객이 우리를 가장 먼저 떠올리고, 얼마까지 지불하게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감'이 아닌 '데이터'로 설계하는 과정, 그것이 바로 브랜딩의 본질입니다. 그렇다면 막연해 보이는 브랜딩의 성과는 과연 어떤 지표로 측정하고 관리해야 할까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현직 브랜드 마케터의 치열한 고민이 담긴 실무 노하우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