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리더가 할 일인가...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사람 바뀔 때마다 설명하느라 관리자만 지쳐요" 사람이 바뀌면 회사도 멈추는 이유
  • 누가 와도 일정 수준의 일을 해내게 만드는 소기업 운영 시스템 5단계
  • 안 쓰기 민망할 만큼 단순한 주간업무일지로 회사가 굴러가게 만드는 법 + 템플릿 🎁

저자 공여사들

이슬기 공여사들 대표, 유튜브 '공여사들' 운영, 전) LG유플러스 책임(9년) > 프로필 더 보기

혼자 다 하다가 지쳐 쓰러지기 전에 읽어보세요 

소기업 대표님, 팀장님. 혹시 이런 적 있나요? 직원 1명 더 뽑으면 일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챙길 게 많아지고, 내가 없으면 회사가 멈출 것 같고, "전에 이렇게 하라고 하셨었는데.." 라는 말에 속으로 '내가 언제?' 하면서도 혹시 몰라 그냥 넘어간 적.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맨날 이렇게 '안 중요한 일'에 뇌를 쓰고 온 정신을 빼앗기다 보면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1년 만에 1인 기업에서 6인 팀이 되고, 매출은 3배 성장했어요. 

ⓒ공여사들

비결이 뭐냐고요? 솔직히 말하면… 더 열심히 해서는 아니에요. 그냥 '시스템'을 만들었을 뿐이죠.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나, 팀의 중간관리자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저번에도 말했던 것 같은데 또 가르쳐야 하나…

이거 어디에 시켰더라..? 카톡? 슬랙? 노션?...

비즈니스를 하는 조직에서 리더가 할 일은 고객을 생각하고, 시장을 보고, 다음 단계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지시했던 일 다시 찾고, 어디까지 했는지 확인하고, 했던 설명을 또 처음부터 다시하는 데 하루 에너지를 다 써버립니다. 

 

제 주변 소기업 대표님들을 만나 이야기해보니, 이건 한 회사,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공통적으로 이런 패턴이 반복되고 있었죠. 이 구조에서는 사람을 더 뽑아도 일은 계속 대표나 리더의 손을 탑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은 이 상황을 직원 개인의 문제이거나, 대표님 본인의 업무 스타일 때문이라고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