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쓸 일이 자주 있지 않다 보니, 가끔 업무에서 영어를 써야 할 때면 버벅거리기 마련입니다. 특히 대면 미팅 또는 화상 미팅처럼 상사, 동료, 후임이 함께 있을 땐 더더욱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따로 학원에 가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기는... 시간도 돈도 없죠. 학원에을 간다고 해도 선생님에게 '내가 하는 일이 뭐고, 주로 어떤 업계의 영어를 쓴다'를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야 하는 것도 귀찮아요. 그럴 때, 나에게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영어를 알려주는 챗GPT로 공부해 보면 어떨까요?
궁금한 책은 많아서 잔뜩 사두긴 했지만, 펼쳐보지도 않은 책이 더 많아요. 또는 책을 읽긴 했어도, 무슨 내용이었는지 도통 기억나지 않아 허무해서 더 이상 책을 안 읽게 됩니다.
3년간 200여 권의 책을 독서 노트로 기록해 온 저자분께 그 노하우를 여쭤봤어요. 책의 장르별로 다르게 기록하며 책을 소화하셨다고 해요. 그럴수록 기억에 잘 남아 책 내용을 바로바로 활용하기도 좋다고도 하는데요. 책 읽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독서 대시보드'도 제공해 드리니, 놓치지 마세요!
주변의 글 잘 쓰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으신가요? 회사 밖에서 나만의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싶지만, 막상 문서 창을 켜면 뭘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2년 반 동안 2권의 책, 브런치 글 170편, 뉴스레터 32회차, 외부 기고 10편의 글을 쓰신 저자분은 글을 꾸준히 쓰게 되는 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고 하세요. 바로 '글쓰기 저글링 시스템'인데요, 글쓰기 과정을 잘게 쪼개서 동시에 여러 글감을 관리하는 거죠. 이번엔 꼭 나만의 글을 쓰고 싶다면, 이 시스템을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