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두기

이 글에 나오는 지역, 맥주 등의 고유명사는 가급적 저자의 원글에 나오는 한글 표기를 살렸습니다. 일부 표기는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과 상충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건강, 연령제한, 스스로와의 금주 다짐, 업무 등의 이유로 맥주를 드시기 어려운 분에게는 이 글을 권하지 않습니다. 그럼 '시애틀로 떠나는 맥주 여행'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UBLY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