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구독 서비스 플랫폼이 나타난다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에서 시작해 영상으로 이어졌다면, 그다음 서비스 대상은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더군다나 5G의 빠른 응답 속도를 바탕으로 쾌적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시대가 왔다.

 

스포티파이, 유튜브,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공룡 기업들은 스트리밍 플랫폼 선점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애플, 구글 등 전통 강자들의 주도권 싸움이 시작되려는 찰나, 게임 기업들과 IT 기업들까지 가세할 형상이다. 게임 구독 서비스의 플랫폼은 누가 선점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EDITOR 조진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