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올바르지 않은 내용, 오탈자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저자에게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검토 결과는 독자님의 이메일로 회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이메일

    {{ userEmail }}

  • 챕터 제목

    Music 넓어지는 음악, 좁아지는 아시아: The Critique (2)

{{ errors.first('content_error_request_text') }}

#9

Music 넓어지는 음악, 좁아지는 아시아: The Critique (2)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큐레이터 박지호 편집 정지혜
Music 넓어지는 음악, 좁아지는 아시아: The Critique (2)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는 아시아 음악 신(scene)의 탄생을 부추겼다.

'진짜 힙스터는 자신을 그 이름으로 부르는 걸 경멸한다'는 농담이 있다. 어느새 마케팅 용어로 쓰이게 된 힙스터라는 표현이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빠르게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이에게 더는 '힙'하지 않은 것이다.

 

힙스터라는 표현은 부정할 수 있어도 힙스터 시장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최근 일고 있는 시티팝 열풍이 대표적이다. 아무도 저성장 시대, 1980년대 일본 버블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이 30년 만에 다시 유행해 케이팝(K-POP)에서 재현되라고는 짐작하지 못했을 거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저성장 시대를 사는 청년들이 겪지 못한 노스탤지어를 그리는 형태로 시티팝을 소비할 수도 있고, 패션, 디자인, 음악 등 여러 분야에서 80년대 스타일이 다시 유행하는 것도 이유일 것이다.

 

시티팝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음원 스트리밍 시대에 접근하기 쉽지 않은 음악 중 하나라는 점이다. 시티팝도 일부 음원은 유튜브에 존재한다. 1년 전 업로드된 마리야 다케우치의 'Plastic Love'는 현재 2천2백만이라는 재생 수를 기록했다.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평가

현재까지 183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윤**

    전 세계의 다양한 소식을 간결히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회사에서 대화나 미팅할 때 유용할 듯 하네요.

  • 조**

    다양한 사례, 잘 읽히는 글이 좋았습니다